토큰 불평등은 누가 GPU를 쥐었느냐의 문제가 아닙니다. 같은 값싼 지능을 쥐고도 복리로 쌓는 사람과 사흘 만에 태우는 사람으로 갈리는, 운용 역량의 문제입니다. · 커리어해커 알렉스